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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액상 감기약 '굿엔' 3종 시리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21 09:59

수정 2015.09.21 09:59

광동제약, 액상 감기약 '굿엔' 3종 시리즈 출시

광동제약이 증상에 따라 선택 가능한 마시는 감기약 '굿엔 3종 시리즈(굿엔콜, 굿엔코, 굿엔코프)'를 출시했다.

국내 출시된 마시는 액상 감기약 중 증상별 시리즈로 출시된 것은 광동제약의 굿엔 3종 시리즈가 처음이다. 특징으로 증상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한 것 외에 액제 타입으로 위장에 부담이 적고 체내 흡수가 신속하여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물 없이도 복용 가능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굿엔 3종 시리즈는 증세별 3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굿엔콜'은 종합 감기약으로 감기 초기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굿엔코'는 코 감기약으로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을 함유해 콧물억제에 효과적이며 '굿엔코프'는 목 감기약으로 구아이페네신 성분이 포함돼 가래를 가라 앉힌다.
세가지 제품 모두 감기 증상 완화의 소염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KP) 성분을 공통으로 함유하고 있다.

광동제약 굿엔 3종 시리즈의 1병당 용량은 50mL로 휴대가 간편하며, 포장 패키지 또한 누구나 쉽게 약 종류를 알아볼 수 있도록 증상별 픽토그램을 적용해 복약 이해도를 높였다.
약사의 지도에 따라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