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2인분 기준)= 햇반 2개, 산적 1장, 양파 1개, 달걀 1개, 깻잎 1장, 자연재료 산들에 한우 1큰술, 백설 자일로스설탕 1큰술, 물 1컵
▲만드는 법= 꼬치를 제거한 산적을 가로 4㎝×세로 4㎝ 크기로 자른다. 양파와 깻잎을 물에 잘 씻어 양파는 반으로 가른 후 얇게 채 치고, 깻잎은 꼭지를 떼어낸 후 둘둘 말아 0.2㎝ 정도로 가늘게 썰어둔다. 작은 접시에 달걀을 풀어 고루 섞어둔다. 두꺼운 냄비에 자연재료 산들에 한우 1큰술, 백설 자일로스설탕 1큰술, 물 1큰술을 넣고 센 불에 끓여 덮밥 육수를 준비한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간 줄이고, 채 썬 양파를 넣고 5분간 더 끓인다. 냄비 안에 익고 있는 양파가 부드러워진 것이 보일 때쯤 산적을 넣고 불을 줄이고 접시에 풀어놨던 달걀을 골고루 뿌려 약 3~10초 반숙으로 익힌 후 불을 끈다. 우묵한 덮밥 그릇에 고슬고슬한 밥을 담고 달걀 덮밥소스를 올린다. 그 위에 손질해둔 가늘게 채 썬 깻잎을 솔솔 뿌려 내면 된다.
▲재료(4인분 기준)= 송편 6개, 고구마 150g, 백설 해바라기유 적당량, 호두, 땅콩, 아몬드 각 1큰술, 흑임자 1작은술, 백설 자일로스설탕 4큰술, 백설 올리고당 1큰술, 물 4큰술
▲만드는 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송편과 비슷한 크기로 사방 1.5㎝ 정도로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 전분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낸다.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프라이팬에 분량의 호두, 땅콩, 아몬드를 넣고 살짝 구운 후 굵게 다진다. 깊은 팬에 해바라기유를 넣고 170도까지 가열한 뒤 손질한 고구마를 넣고 약 2분간 튀긴 후 체에 밭치거나 종이타월 위에 올려 기름을 제거한다. 이어 송편도 약 1분30초간 노릇하게 튀겨낸 후 기름을 빼둔다. 다른 프라이팬에 자일로스설탕 4큰술, 올리고당 1큰술, 물 4큰술을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점성이 생기기 시작하면 방금 튀긴 송편과 고구마를 넣고 고루 섞는다. 불을 줄인 후 프라이팬 안에 굵게 다진 견과류와 흑임자를 넣어 섞는다.
▲재료(2인분 기준)= 고기산적 36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2개, 당근 1/2개, 파프리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청정원 소갈비 양념 10큰술, 허니머스터드 소스 약간
▲만드는 법= 양파, 파프리카, 당근, 양송이버섯을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종이타월 위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다. 양파, 당근은 반으로 잘라 사방 2㎝, 두께 1㎝로 깍둑썰기를 한다. 파프리카는 반을 갈라 속의 씨를 수저로 제거한 후 흐르는 물로 닦아 사방 1㎝로 썰어둔다. 양송이버섯은 0.5㎝로 썰어둔다.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먼저 당근을 넣고 5분간 볶은 뒤 양파,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을 차례대로 넣고 강한 불에서 익힌다. 볶은 야채에 고기산적을 넣고 소갈비 양념소스를 끼얹어 살살 섞어가면서 중간 불에서 계속 볶는다. 넓은 접시를 준비해 한편엔 산적 찹스테이크를 올린 후 허니머스터드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려 멋을 내고, 다른 한편엔 깨끗이 씻은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장식한다.
▲재료(2인분 기준)= 잡채 약 300g, 토르티야(25.4㎝) 4장, 피자 모차렐라치즈 4큰술, 백설 카놀라유 2큰술, 청정원 구운 마늘과 양파,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4큰술
▲만드는 법=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을 약한 불로 가열해 잡채를 살짝 볶아둔다. 토르티야는 밀가루나 옥수숫가루를 반죽해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팬이나 그릴에 구워낸 것을 말한다. 담백한 맛이 일품인 토르티야를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올려 센 불에서 앞뒤 면을 살짝 구운 후 구운 마늘과 양파를 넣어 풍미를 살린 청정원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1큰술을 떠 그 위에 넓게 펴 바른다. 살짝 데운 잡채를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바른 토르티야 위에 올린 후 피자 모차렐라치즈를 듬뿍 얹어 김밥 말 듯 토르티야를 둘둘 말아 약한 불에서 팬에 노릇하게 구워낸다. 치즈가 녹기 시작할 때쯤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 접시에세워 모양을 내 담아 된다.
남은 추석 음식을 세계 각국 요리로 셰프의 비법 공개
사진=CJ제일제당 대상
hschang@fnnews.com 장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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