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남, 추석연휴 비상급수 상황실 운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27 14:29

수정 2015.09.27 14:29

경남도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추석 연휴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남도는 이 기간을 추석 연휴 상수도 급수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도 및 시군에 급수 상황실 38개반(73명)을 설치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기동복구반 43개반(89명)을 편성해 운영한다.

또 병입 수돗물 2만6000병을 확보하고 복구장비 108대와 급수차 35대를 연휴기간 동안 가동 가능상태로 유지하고 수도관 등 자재를 미리 확보해 비상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번 연휴기간 동안 누수 신고 등 수돗물 관련 문의는 각 시군 상수도 부서 또는 시군 대표 번호로 전화하면 된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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