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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0월 1일부터 생필품 1000종 반값 판매
이마트가 내수진작을 위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동참한다. 이마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신선식품은 7일까지) 전 점에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행사를 열고 한우사골, 밥솥 등 신선식품에서 가전, 패션까지 인기 생필품 1000여개 품목을 엄선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 제주산 은갈치(마리/중)를 기존가 대비 43% 할인판매하며 한우꼬리반골, 사골, 우족 등 한우부산물을 50% 할인된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하고 침구, 원목 가구 등 직수입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청정 지역에서 키운 호주산 냉장 척아이롤(100g)을 30% 할인하며,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과일청의 재료인 레몬, 자몽, 라임 전 품목을 꿀 또는 설탕과 함께 동시 구매시 50% 할인 판매한다. 오뚜기, CJ 등 22개 가공식품 브랜드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시 1천원 증정하며 풍년, 키친플라워 등의 주방용품을 3만원과 5만원이상 구매시 각 5천원과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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