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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신] 롯데호텔서울 중식당 도림 내주 란밍루 초청 미식회 진행
롯데호텔서울 중식당 도림은 10월 6∼9일 중국 쓰촨(四川)요리의 대가인 '란밍루 초청 미식회'를 진행한다.
바다가 멀고 추위가 심해 예로부터 향신료를 많이 쓰고 매운맛이 특징인 쓰촨요리는 중국 4대 요리 중 하나로, 원기회복에 좋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중국 쓰촨 조리장 협회가 선정한 쓰촨 10대 요리 명장인 란밍루 셰프가 현대적인 맛의 쓰촨 요리를 선보인다. 얼얼하고 화끈한 매운맛의 전통 쓰촨 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깔끔하고 독특하게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쓰촨식 특선 전채.소갈비 등 란밍루 셰프의 대표 메뉴를 내놓는다.
가격은 점심 6코스 13만8천원, 7코스 15만8천원, 저녁 7코스 9만5천원, 8코스 23만5천원이다.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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