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직영은 희귀 클래식카 모아 전시하는 '제3회 클래식엔카 페스티벌'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11일 양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SK엔카직영에서 주최하는 '클래식엔카 페스티벌'은 브랜드나 차종 구분 없이 올드카 및 클래식카를 공공장소에서 전시하는 이벤트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3~4일에는 경기도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 청계광장 입구에서 10일은 오후 2시~8시, 11일은 낮 12시~오후 8시까지 열린다.
행사 당일에는 관람객이 페인트를 사용해 클래식카를 직접 디자인해보는 이벤트, SK엔카 직영차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 받거나 SK유레카에 타던 차를 매각할 때 최대 30만원 견적가를 올릴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 체험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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