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위원회는 이날 강릉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대구시 상황실을 방문, 현재까지의 경기 상황을 보고 받고 야구팀과 볼링팀 등을 격려했다.
이재화 위원장은 "의회 차원에서 체육 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6회 전국체전'은 강원도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7개 종목에 3만여명이 참가한다. 대구시는 47개 전 종목에 1408명의 선수단(임원 380명, 선수 1028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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