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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腸 특화유산균 'CJ BYO' 홈쇼핑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10.30 17:01

수정 2015.10.30 17:26

스트레스성 腸 개선 효과 CJ오쇼핑서 31일부터 판매

한국인 腸 특화유산균 'CJ BYO' 홈쇼핑 론칭

CJ제일제당은 한국인의 장 건강에 특화된 'BYO 장유산균 CJLP243'(사진)으로 홈쇼핑 론칭방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BYO 장유산균 CJLP243' 론칭방송은 오는 31일 12시50분부터 70분간 CJ오쇼핑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의 'BYO 장유산균 CJLP243'은 김치에서 분리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243번째 특허 균주로 '스트레스성 설사 및 장 불편증상 개선'에 탁월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의 'BYO 장유산균'에 함유된 'CJLP243'은 강한 염도와 산도 등에도 살아있는 김치에서 분리한 식물성 유산균이다.

이에 서양인보다 2~3m장이 긴 한국인의 장 끝까지 살아가는 생명력으로 한국인의 장 건강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또한 'CJLP243'은 장내 부착력이 우수해 대장균 등 유해균의 증식을 막고 유익균을 증식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2015년 식품영양과학회에서 발표된 'CJLP243의 스트레스성 장트러블 개선효과'에 대한 연구결과에서 스트레스로 장이 예민할 때 장 불편함 개선효과가 더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한국인의 장 건강에 특화된 CJ제일제당 BYO장유산균 CJLP243은 CJ오쇼핑 론칭방송을 통해 총 6개월분을 일시불로 결제하면 최대 57%로 할인된 8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