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3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형제인 QM3와 QM5 Neo가 연말로 다가갈수록 꾸준한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QM3는 지난 4월 이후 7개월 연속 월 2000대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 중에 있다. 10월까지 올 해 누적 판매 대수는 1만9000여대로 지난 해 연간 총 판매 대수인 1만8191대를 두 달 앞당겨 돌파했다. 맏형인 QM5 Neo는 품질, 정숙성, 내구성 면에서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이며 지난 10월 전월 대비 7.4% 판매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QM3의 인기비결은 리터당 18.5km(복합연비 기준)에 달하는 연비와 디자인 덕분이다.
QM5 Neo는 안락한 승차감과 탄탄한 주행 안전성을 제공해 장거리 운전 시에도 운전자의 피로도를 감소시켜 준다. 또 트렁크 도어가 위 아래로 열리는 매직 게이트, 180도로 펼쳐지는 풀 플랫 2열 시트, 원 액션 더블 폴딩 시트 등으로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1월에 QM3를 현금으로 구매하면 개소세 인하액 최대 47만원과 개소세 더블 혜택 50만원, 추가 할인 80만원, 15만원 상당의 스키드 세트 무상 제공 등 총 192만원의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QM5 Neo 디젤 모델의 경우 현금으로 구매하면 개소세 인하에 따른 60만원(4WD RE) 할인, 유류비 200만원 지원, 75만원 상당의 아트컬렉션 옵션 등 최대 335만원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QM3와 마찬가지로 무이자 할부 밸류박스 선택이 가능하며, 이 경우 개소세 인하에 따른 최대 60만원의 가격 혜택과 함께 보증 연장, 신차 교환 프로그램, 운전자 보험 등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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