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3일의 금요일인 가운데, 13일의 금요일이 생기게 된 유래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13일의 금요일이란 13일인 금요일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는 미국의 미신에서 시작됐다. 또한 영화 '13일의 금요일'로도 많은 사람이 알게됐다.올해에는 2월, 3월, 11월 등 세 차례의 13일의 금요일이 있었으며 내년에는 5월에 한 번만 있다.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처형당한 날이 13일의 금요일이었고 12사도와 예수를 합하면 13이 된다는 것에서 13일의 금요일 유래가 이어졌다.
해당 바이러스는 감염된 컴퓨터에 잠복해 있다가 '13일의 금요일'에 집중적으로 나타나 .COM, .EXE 등이 붙은 실행파일을 파괴하고 지워버리는 것이 특징이다.그로 인해 ‘13일의 금요일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날은 컴퓨터를 켜지 말아야 한다는 소문이 일기도 했다.이 외에도 189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사업가가 자신을 포함한 13명과 함께 13일의 금요일에 저녁식사를 한 뒤 살해된 사건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내려왔다./fnstar@fnnews.com 온라인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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