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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견본주택, 개관 3일간 2만여명 '북적'

▲지난 20일 문을 연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출처=한양
▲지난 20일 문을 연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출처=한양

한양은 지난 20일 문을 연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다산신도시 B-8블록에 들어서는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은 지하 1층~지상 15층, 13개동 총 64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74㎡ 86가구 △84㎡A 452가구 △84㎡B 102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대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 1·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3일 발표되며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계약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남양주시 지금동 지금삼거리 인근 남양주 시청 제2청사 건너편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1566-6929
ehkim@fnnews.com 김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