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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캐나다 '무스너클' 패딩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 캐나다 '무스너클' 패딩 선봬

부산 해운대 우동의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1층에서 프리미엄 패딩의 대표주자 '무스너클'을 선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캐나디언 스포티브를 표현한 무스너클은 지난 2013년 한국에 런칭했으며, 극한 환경에서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실용성과 부피감이 있는 겨울 패딩임에도 불구하고 스타일리쉬함을 돋보이게 표현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여성 고객이 제품을 착용해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