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와 비욘세가 애용하는 최고급 ‘다이아몬드 익스트림’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라페르바(La Perva)는 안티에이징 크림 ‘다이아몬드 익스트림’으로 유명한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 ‘네츄라비세(Natura Bisse)’를 국내에 단독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츄라비세는 스페인의 최고급 화장품 브랜드로, 전 세계 유명 호텔 및 스파에서 사랑 받고 있으며 헐리우드 스타 마돈나와 비욘세가 애용하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다.
네츄라비세는 편집샵 라페르바를 통해 안티에이징 라인 '다이아몬드 컬렉션', 각질 케어라인 '글라이코 컬렉션', 집중 리프팅 라인 '인히비트 컬렉션' 등 총 3가지 라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네츄라비세를 대표하는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피부 활력을 되찾고 피부 속 깊숙이 보호 작용을 하는 새로운 기술의 노화 방지 프로그램이다.
네츄라비세의 제품들은 전국 라페르바 매장(신세계 강남점, 인천점, 마이분 청담, 분더샵 청담,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서 만나볼 수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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