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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소리 없는 살인마' 당신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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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는 '가장 작은 살인마'로 불릴 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일 지하철에서 미세먼지를 먹고 있는 우리의 몸은 과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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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소리 없는 살인마' 당신을 노린다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