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가 국내 위스키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에 전년 대비 57% 판매신장을 기록하며 위스키시장의 돌풍을 몰고온 36.5도 정통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48% 늘어나며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는 위스키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2014년 4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시장에서 15%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단번에 3위 브랜드로 우뚝 선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올해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8%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동급에서 2위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1위와의 격차도 줄이고 있다. 특히 고급 위스키의 핵심 상권이 서울 강남, 부산 해운대 그리고 대구 수성구 등에서는 동급에서 판매 1위를 달리면서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평균 5% 이상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국내 위스키시장 환경 속에서 골든블루의 이런 지속적인 상승은 최근 위스키시장의 트렌드인 저도 위스키의 리더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2009년 10월 국내 최초로 40도 이하인 36.5도 프리미엄 위스키로 출시된 '골든블루'는 한국인의 위스키 음용 습관과 독주 기피 음용 트렌드에 맞게 개발된 후 출시 초기부터 전국 위스키 핵심상권의 최고급업소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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