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예방법이 화제다.공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는 주로 호흡할 때 폐로 들어와 기침, 염증을 일으킨다.특히 천식, 비염과 같은 만성 호흡기질환자는 미세먼지 농도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기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미세먼지가 기관지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면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청소를 해야 하는 경우 창문을 닫고 청소하는 것이 좋으며 환기는 짧은 시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되도록 운동과 같은 야외활동도 줄이는 편이 좋다. 특히 만성 호흡기질환자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보다 높은 날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편이 훨씬 더 좋다./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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