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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새해 첫출근길서 직원들 독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4 11:21

수정 2016.01.04 11:21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새해 첫출근길서 직원들 독려
영업통 출신인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새해 첫 출근길에 직원들을 독려하고 격려했다.


KEB하나은행은 4일 함 행장과 임원들이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직원들에게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형식적인 시무식을 탈피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난 9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통합 후 실시한 첫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함영주 행장은 “올해는 하나․외환 은행의 화학적 결합의 완성을 넘어, 직원들간의 실질적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해 최고로 즐거운 은행, 최고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은행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