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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8일 '전한중국학인학자' 신년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4 13:25

수정 2016.01.04 13:25

상명대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캠퍼스 계당홀과 대신홀에서 '뛰는 청춘- 2016년 전한중국학인학자 신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한중국학인학자연합회가 주최하고 상명대와 주한중국대사관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재한 중국인 학자, 유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신년회는 행사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재한 중국인 학자, 유학생,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친목도모와 미래 한중 교류의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상명대 김종희 대외협력부총장과 교육부, 중국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해 축사를 하게 되며 재즈, 무술, 성악, 라틴댄스, K-POP 등 연합회에서 준비한 국경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전한중국학인학자연합회는 한중 수교 이듬해인 1993년 설립되어 유학생, 교수, 강사 등 6만여명에 달하는 회원을 두고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