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2016년 전체 중학교로 확대되는 자유학기제를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교사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연수과정은 전문가 과정과 2016년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 등 크게 2분야로 10개 영역의 교사 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자유학기 기획 및 편성,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 수업코칭 및 컨설팅 방법, 자유학기 활동별 우수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 자유학기제 전문가로서 요구되는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어 신규 운영학교 핵심 교사 연수는 2016년도에 자유학기제를 처음으로 실시하는 전국 658개교의 핵심교사 1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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