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에 문을 연 '나눔카페 5호점'에서 여행자들이 음료를 구입한 뒤 걸어오고 있다. 나눔카페는 개발도상국의 커피를 공급받는 공정무역가게다. 5호점은 인천항만공사(IPA)가 최저 수준의 임대료로 영업공간을 제공하면서 문을 열게 됐다. 나눔카페는 인천항을 비롯한 인천시내 5개 영업점에서 경력단절여성, 휴학생, 취업준비생 등 40여명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인천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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