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용카드

삼성카드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2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5 17:11

수정 2016.01.05 17:11

삼성카드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카드(사진)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삼성카드&밀리지플래티넘(MILEAGEPLATINUM)' 스카이패스는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000원 당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자주 이용하는 주유소.백화점.택시.커피.편의점 등 5개 업종에서는 1000원 당 스카이패스 2마일리지를 매월 2000마일리지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월 2000마일리지를 초과하면 1000원 당 1마일리지(기본)가 적립된다.

이 밖에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본인) △인천공항 발레파킹 무료 △공항카페 커피 무료 △아티제 커피 1+1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해외겸용카드만 해당)된다.

연회비는 국내용 4만7000원, 해외겸용 4만9000원이다.


'더원(THE1)' 스카이패스는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000원 당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백화점.여행.호텔.골프 업종 가맹점에서는 이용금액 1000원 당 스카이패스 2마일리지를 매월 2000마일리지까지 적립받을 수 있고, 월 2000마일리지를 초과하면 기본 1마일리지가 적립된다.
기존 THE1 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동일하게 제공한다.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