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홍삼 화장품 '동인비' 작년 매출 100억 돌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6 11:34

수정 2016.01.06 11:34

홍삼 화장품 '동인비' 작년 매출 100억 돌파


최근 홍삼으로 온 가족의 건강과 함께 피부건강까지 관리하는 고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6년근 홍삼으로 개발된 홍삼 화장품 '동인비'의 매출이 지난해 정관장 매장에서만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 '먹는' 홍삼 제품만을 판매하던 것보다 고객과 매출이 모두 증가한 것.

동인비 화장품은 피부 미용과 더불어 피부 건강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화장품의 가장 주된 원료가 되는 물과 오일에 있어서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 된 ‘홍삼오일’과 ‘홍삼응축수’를 사용해 약해진 피부에 치유보습과 윤기를 더해줄 수 있다.

​특히 정관장의 철저한 관리하에 생산되는 6년근 홍삼을 원료로 한 프리미엄 화장품으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매출이 점차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2배의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동인비영 쿠션비비, 미스트 등 다양한 라인의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피부건강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 고객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KGC인삼공사 윤소윤 팀장은 "최근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 등 피부를 상하게 하는 다양한 환경들이 발생함에 따라 홍삼과 동인비 화장품을 통해 몸의 건강과 더불어 피부건강까지 함께 관리 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동인비의 대표제품으로는 ‘동인비진 에센스’, ‘동인비초 오일’ 등이 있으며, 전국 정관장 가맹점 및 백화점,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