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코아스, 올해 캐치프레이즈 "나 자신을 혁신하자" 선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6 14:07

수정 2016.01.06 14:07

코아스는 '2016년 경영 캐치프레이즈로 '나 자신을 혁신하자'로 정했다고 6일 밝혔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시무식에서 “우리의 본질적인 목표는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며 혁신은 그 바탕이 되는 것”이라며 “회장은 물론, 임직원 모두가 스스로 혁신해 나가자는 의미로 올해 캐치프레이즈는 ‘나 자신을 혁신하자’로 정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특히 전 임직원이 ‘총체적 고객 만족’이라는 경영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고객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임직원의 자발적인 혁신을 유도할 수 있도록 업무 환경 개선과 시스템 혁신 등을 통해 더욱 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스는 2013년 생산 현장을 시작으로 지난해 본사까지 외부 컨설팅을 연계한 자체 혁신 활동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환경 개선, 업무 효율성 향상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이를 통해 코아스는 지난해 산업혁신운동 2차년도 성과보고대회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품질우수상(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