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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키미션 360' 공개, 첫 웨어러블 액션 카메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6 19:05

수정 2016.01.06 19:05

니콘이 360도 촬영이 가능하고 울트라 고화질(4K UHD) 화질을 구현하는 니콘 최초 웨어러블 액션 카메라 키미션(KeyMission) 360을 6일 선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KeyMission 360은 니콘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웨어러블 액션 카메라로 몸에 착용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가진데다 4K UHD 해상도의 고화질까지 지원해 실감나게 현장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전방향을 촬영할 수 있는 KeyMission 360은 이미지센서와 NIKKOR 렌즈를 양면에 탑재해 결과물들을 하나로 합성시키는 원리다.
게다가, 니콘만의 뛰어난 광학 기술과 화상처리 기술로 선명하고 사실적인 화질 구현이 가능하다.

또 별도의 하우징없이 수심 30m까지 방수를 지원하고, 방한, 방진 및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더불어 손떨림 방지기능(VR)과 카메라 흔들림 보정 효과 등으로 영상 본연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어 아웃도어, 스포츠 등 역동적인 촬영에도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