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드라마 작가 로렌 모렐리와 그녀의 흑인 연인 사미라 와일즈가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로렌 모렐리는 '오렌지 이즈 더 뉴블랙'이라는 극을 집필 중에 주연 사미라 와일즈와 만났다. 이후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깨닫고 남편과 헤어졌다.
한편 사미라 와일즈는 '오렌지 이즈 더 뉴블랙' 외에도 지난 2014년 범죄 미드 '롭 더 몹'에도 조연으로 출연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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