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현대백, 4분기 영업익 1429억 전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8 07:41

수정 2016.01.08 07:41

미래에셋증권은 현대백화점 4분기 연결실적은 총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142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전망이라고 8일 밝혔다.

임동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4분기 양호한 실적은 정부주도의 대규모 할인행사 및 자체 판촉행사를 통한 매출 신장과 판교점의 본격적인 이익기여에 기인한다"라며 "2016년에도 도심형 아울렛 신규출점 및 신규포맷 출점으로 양호한 이익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임 연구원은 현대백화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9만7000원을 유지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