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벤처기업 ㈜라파스는 피부과학 연구의 기술 발전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취지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및 피부생물학연구소에 발전기금 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장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라파스는 정남식 의료원장, 이병석 의과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본 기부금은 피부 구성성분 기초 연구를 비롯한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연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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