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이스타항공, 취항 8주년 기념 특가 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8 14:54

수정 2016.01.08 14:54

이스타항공이 취항 8주년을 맞아 특가 항공권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9년 1월7일 김포-제주 노선 첫 취항 후 취항 8주년을 맞았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1일~1월 18일까지 국내선, 국제선, 중국노선별 특가 항공권을 제공한다. 탑승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항공편으로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만 제공된다.


각 노선별 편도 총액운임 기준으로 국내선(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 항공권은 1만4900원부터다.



국제선 각 노선별 편도 최저금액은 인천~나리타 8만8000원, 인천~오사카 7만6000원, 인천~오키나와 7만9000원, 인천~홍콩 7만7000원, 인천~방콕 12만1200원, 인천~푸켓 13만32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3만2000원, 인천~씨엠립 11만3000원, 김포~송산 10만7000원, 부산~오사카 6만1000원, 부산~방콕 12만1200원 등이다.


아울러 '이스타' 라는 단어를 이용해 3행시를 만들어 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국내선 왕복항공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로고상품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