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아웃렛에서는 신년을 맞아 아동의류, 겨울 상품 마감전 등 다양한 의류 할인행사를 연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은 오는 7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신학기 맞이 아동의류 특가전'을 진행한다. 게스키즈, MLB키즈, 프렌치켓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70% 할인판매한다. 게스키스 오리털점퍼를 10만9000원, 바지를 3만9000원, 블랙야크 가방세트를 10만8000원 등에 판매한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데상트가 14년 F·W 상품을 60% 할인하고, 다운패딩과 스키복 전상품을 60% 할인해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4일까지 리스트, CC콜렉트, 리안뉴욕의 '여성 브랜드 겨울 상품 마감전'을 진행한다. 리스트의 오리털 점퍼와 코트는 각각 7만9000원과 9만원부터 판매하고, CC콜렉트의 코트와 오리털 점퍼는 각각 9만9000원과 13만9000원부터 제공한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본지플로어, 워모, 바쏘옴므, 바쏘의 '남성 브랜드 겨울 상품 초특가전'을 개최한다.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블랙야크, 아이더, 머렐, 밀레의 '아웃도어 브랜드 겨울 상품 최종가전'을 진행한다.
아웃렛 세이브존은 오는 11일까지 2016년을 맞아 스타일리쉬한 패션 아이템을 할인가에 제공하는 '2016 신년맞이 패션잡화 기획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제화 브랜드 코디를 최대 70% 할인하고 앵글부츠와 어그부츠를 각각 1만5000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2층 이벤트홀에서 스포츠의류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니트모자를 1만원, 겨울부츠를 3만9000원 이하의 특가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상동점은 인기 패션잡화 브랜드 레노마의 머플러를 5000원, 가죽장갑을 1만원에 판매한다.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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