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신규 선정된 딜러사인 SQDA모터스가 이달 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람보르기니 서울'을 오픈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새 전시장은 고급 수입차 전시장을 비롯해 고급 주거지, 특급 호텔 및 레스토랑 등이 밀집한 지역인 삼성동 영동대로에 자리잡았다. 쇼룸에는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CI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람보르기니의 최신 모델들이 전시된다. 또 서비스센터도 함께 갖춰 한차원 높은 정비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 지사장 지나르도 버톨리는 "한국 시장 내에서 람보르기니에 대한 수요는 매우 높다"며 "새 전시장 오픈을 계기로 한국 내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22에 위치해 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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