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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별도 매출은 전년보다 22% 늘어난 286억원, 영업이익은 16% 증가한 7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도 별도 기준으로 연간 매출이 지난해보다 14% 늘어난 1159억원, 영업익도 26% 늘어난 289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내년 1분기에는 중국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어서 중국 성장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의료기기 업종 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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