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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S 스팸차단앱 '후후', 찾아가는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12 14:05

수정 2016.01.12 14:05

【 대전=김원준 기자】 KT CS는 스팸차단앱 '후후'가 고객불편을 100%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불편하면 찾아간다 전해라'를 다음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후후 이용 시 불편함을 느낀 고객들이 온라인으로 방문신청을 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찾아 문제를 해결해준다. 앱 개발자가 직접 방문, 고객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이번 서비스는 후후 이용 때 다양한 단말기와 설정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오류를 바로 잡아 고객불편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후후 공지사항이나 이메일(whowho@ktcs.co.kr)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담당부서의 검토 후 방문이 이뤄진다.

단, 아이폰 버전의 경우 단말기 사양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차원형 KT CS후후사업부장은 "단 한 명의 이용자라도 후후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후후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편익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