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선수도 반하는 미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12 16:28

수정 2016.01.12 16:28

NFL 선수도 반하는 미소
영화배우 올리비아 문이 미국 LA 공항에 등장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전했다.


올리비아 문은 이날 큰 선글라스를 쓴 채 검은색 스키니 청바지와 밝은 회색 재킷을 입은 차분한 모습이었다.

한편 올리비아 문은 올해 개봉예정인 '엑스맨:아포칼립스'에서 사일록 역을 맡았다.


미식축구팀 그린베이 패커스의 아론 로저스와도 연인 사이다.

<Splash News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