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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하는 학습지, 눈높이의 사업부문의 러닝센터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차이홍 중국어도 고수익 회원인 성인 기반으로 지난해 연초 22% 수준의 비중을 지난해 3·4분기 기준 26%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눈높이와 차이홍의 선방으로 올해도 영업이익 성장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
해외교육사업의 적자폭도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why@fnnews.com 원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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