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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양피엔에프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원(9.54%) 감소한 56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동양피엔에프는 이 전 의원은 보유하고 있던 주식 전량인 5만2298주(0.49%)를 지난해 8월26일 8390원에 팔았다고 이날 공시했다. 4억3800만원 가량을 현금화한 셈이다.
지난해 말부터 동양피엔에프 주가는 급등락을 내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날 대표이사의 지분 처분 소식에 동양피엔에프 주가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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