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카메라에 담은 로렌 스토너의 가녀린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이날 로렌 스토너는 알록달록 눈에 띄는 수영복 상의와 노출이 심한 하의를 입어 본인의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로렌 스토너는 지난 2010년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더 스핀 크라우드'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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