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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암행순찰차 시범운행된다…감쪽 같은 외관 보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18 09:24

수정 2016.01.18 09:24

3월부터 암행순찰차 시범운행된다…감쪽 같은 외관 보니…

3월부터 암행순찰차 시범운행오는 3월부터 암행순찰차가 시범 운행된다.경찰청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경부고속도로에서 '암행 순찰차'를 시범운영해 얌체운전, 난폭운전 등을 단속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암행 순찰차는 평소에는 일반 차량과 비슷한 외관을 하고 있고, 조수석 옆면에 새겨진 경찰 마크만이 경찰 차량임을 알 수 있다.이 차량은 단속 대상 차량을 발견했을 때에만 순찰차로 '변신'해 내부에 숨겨진 경광등과 사이렌, 전광판 등이 작동한다.
경찰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4개월 간 1단계, 7월 1일부터 4개월 간 2단계 시범운영(서울외곽순환도로와 영동·서해안 고속도로)을 거쳐 연말에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한인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