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건국대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서울과학기술대의 공동 주최로 중·고교와 대학 현장과의 연계를 통해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중고교에서의 자유학기제 활용과 진로와 진학지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2015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추가지원 공동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며 전국 중·고교 교사와 대학 입학처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서울대 권오현 입학처장의 '중고교-대학 연계 대학입학전형 방향', 최상덕 한국교육개발원 자유학기제지원 특임센터 소장의 '중고교에서 자유학기제 활용', 문승태 교육부 진로정책과장의 '진로와 진학' 등 주제발표에 이어 일선 중고교 교사와 입학사정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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