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앤슈가가 아르헨티나 전통 디저트인 밀크잼 ‘둘쎄 데 레체’를 출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둘쎄 데 레체는 ‘달콤한 우유’라는 뜻으로 우유와 설탕, 보존을 위한 소량을 넣어 만든 아르헨티나식 전통 디저트이다. 우유의 진한 풍미와 카라멜의 깊은 맛이 일품이며, 세계적인 명문 구단 FC 바르셀로나 소속 리오넬 메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쎄 데 레체(dulce de leche)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바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인공 방부제와 인공 색소가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아이부터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손쉽게 즐길 수 있다. 1회 권장량 칼로리 또한 310칼로리밖에 해당하지 않아 단맛 충족은 물론 우유에 들어가 있는 칼슘을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커피앤슈가 관계자는 ‘아르헨티나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건강하고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며 ‘어떠한 디저트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양한 레시피로 고품격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악마의 잼이다’라고 말했다.
커피앤슈가는 오붐(주)의 브랜드이다. 건강과 웰빙을 목표로 설탕대체제 천연감미료 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 블루베리 리플잼, 오디 리플잼 등 국내·외 특별한 상품을 제조·수입·유통에 주력하고 있으며, 건강한 음료 시장형성이라는 취지아래 다양한 제품을 자체 기획하고 있다.
많은 소비자들의 문의와 구입요청에 힘입어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 서울 커피 엑스포에 오는 4월14일부터 17일까지 참가할 예정이다. 대량구매 및 상담은 본사 홈페이지( www.coffeensugar.co.kr) 또는 031-340-6415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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