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한 헤이든 파네티어의 누드톤 드레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18 15:20

수정 2016.01.18 15:20

아슬아슬한 헤이든 파네티어의 누드톤 드레스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가슴을 강조한 드레스로 포토월을 장악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LA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Critics' Choice Awards에 참석한 헤이든 파네티어의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헤이든 파네티어는 누드톤의 가슴 부분이 넓고 깊게 파인 드레스로 매력 포인트를 충분히 드러냈다.

한편 헤이든 파네티어는 현재 드라마 '내쉬빌 시즌4'에 출연 중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이너소어'와 '벅스 라이프'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