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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아파트의 강세 속 투자 대세로 떠오른 ‘서울숲 벨라듀2’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19 13:11

수정 2016.01.19 13:11

소형 아파트의 강세 속 투자 대세로 떠오른 ‘서울숲 벨라듀2’

2015년에 이어 2016년 역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대형으로 갈아타는 환승 개념이었던 소형 평형은 1~2인 가구 증가, 평면 혁신 설계 등으로 이미 대세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특히 도심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용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같은 지역에 사는 수요자들이 모여서 주택을 짓는 것으로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규제가 덜 까다롭고 가격도 낮다는 점에서 인기다. 6개월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한 무주택자나 전용 85㎡ 이하 주택 소유자들이 조합을 꾸려 새 아파트를 짓는 방식의 아파트인데 중간에서 이윤을 챙기는 시행사가 없어서 공급 가격이 10~20% 저렴하다는 가장 큰 특징이 있다.



현재 서울 도심에서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사업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지역인 성동구 성수동. 도심에서 즐기는 자연 생활이 가능한 입지로 한강과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가능한 곳의 아파트의 몸값은 매일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서울숲 벨라듀2’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시공예정이다.

서울숲 벨라듀2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로 특화 설계가 뛰어난 중소형 위주로 구성 되어 있다.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며 서울숲 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웰빙 라이프를 즐기기에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 공원과 단지 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은 물론 휘트니스, 골프연습장도 계획돼 있다. 전세대 4베이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서울숲벨라듀2만의 특화 설계가 돋보인다.

또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서울숲벨라듀2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지척인 더블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숲벨라듀2는 오픈 이후 한 달 만에 마감된 1차에 이어 이번 2차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 돼 사전 예약 후 빠른 방문만이 남은 물량 잡기의 방법이라고 분양관계자는 설명했다.

문의: 1600-4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