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다음달 14일까지 제7기 한강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오는 3월부터 1년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강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주요활동으로는 △한강 홍보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제작 △한강 온라인 소식지 '한강플러스' 제작 △한강 수상레포츠 체험 및 홍보 △한강 홍보대사 사진전 △소외계층 한강 나눔투어 △한강몽땅 여름축제 참여 및 홍보 등이 있다.
모집 대상은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이용 중인 서울소재 대학생이다.
홍보대사는 활동내용에 따라 서울시장, 한강사업본부장으로부터 표창 수상의 기회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별 온라인 홍보활동인 기사작성 내용에 따라 필요시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활동기간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이다.
신청접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지원서식 다운 및 작성해 2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문화홍보과 담당자 이메일(invu17@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58)로 하면 된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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