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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조경태, 황당한 발언에 진중권 “헷갈릴 만도 하죠, 푸하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22 14:22

수정 2016.01.22 16:47

새누리 조경태, 황당한 발언에 진중권 “헷갈릴 만도 하죠, 푸하하”

새누리 조경태새누리 입당 조경태 의원의 엉뚱한 발언에 진중권 교수의 SNS 글이 화제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조경태 의원은 지난 21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입당원서를 작성하고 “이렇게 받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조경태 의원은 조경태 의원읜 새누리당 입당 과정에서 ‘김무성 대표와 윤상현 의원이 사전에 어떤 설득 과정이 있었냐’고 기자들이 묻자 “안철수 대표님과 많은 분들과 나라와 국민을 걱정했다”고 엉뚱한 답변을 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조경태 의원의 새누리당 입당 첫날 범한 실수에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관련기사를 링크하고 “이런 코미디가…”라면서 “푸하하, 헷갈릴 만도 하죠”라고 실소를 터뜨렸다./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김선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