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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니 2명, 일본서 ‘한일 합의’ 무효 선언 예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25 08:17

수정 2016.01.25 08:17

위안부할머니 2명, 일본서 ‘한일 합의’ 무효 선언 예정

위안부할머니, 일본서 '한일 합의' 무효 선언 예정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을 방문해 한일 합의 무효를 선언할 예정이다.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이옥선(90), 강일출(89) 할머니는 25일 오전 9시 출국해 7박8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과 오사카를 방문해 기자회견과 증언회에 참석할 예정이다.할머니들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도쿄 중의원 제1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2시 중의원회관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피해 참상을 증언하고 일본정부의 사죄를 요구할 예정이다.
또한 27일 도쿄 전국노동연합회관, 29일 오사카 구민센터, 30일 오사카 리가로얄NCB센터, 31일 오사카 사회복지회관에서 각각 증언할 예정이다./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한인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