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휘감은 듯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25 21:04

수정 2016.01.25 21:04

바다를 휘감은 듯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
모델 겸 영화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패션쇼 런 어웨이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4일(현지시간) 'Versace Spring Summer 2016 show'에서 시원한 각선미를 선보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워킹 모습을 전했다.

이날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허벅지가 드러난 푸른색 롱드레스를 입고 모델다운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한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작년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2011년 트랜스포머3에 출연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