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메시가 최고, 엉덩이는 수지 코르테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26 15:55

수정 2016.01.26 15:55

축구는 메시가 최고, 엉덩이는 수지 코르테즈
브라질 엉덩이 미인으로 알려진 수지 코르테즈가 자신이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메시 팬임을 보디페인팅으로 알렸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엉덩이를 강조한 포즈를 취한 수지 코르테즈의 모습을 전했다.

수지 코르테즈는 옷 대신 메시 이름과 등번호가 선명한 바르셀로나 팀의 유니폼을 몸에 묘사했다.


한편 수지 코르테즈는 엉덩이 미인 대회인 '2015 미스 범범 브라질'에서 우승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