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주말 쇼핑 산책] 아웃렛, 아웃도어·겨울의류 최대 90% 할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29 17:31

수정 2016.01.29 17:31

이번 주말 아웃렛은 일제히 겨울의류 마감 행사를 열고 대폭 할인해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다음달 3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겨울상품 마감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등산화를 7만9000원, 남·녀 구스다운을 9만9000원, 아디다스 트레이닝 바지를 4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1일까지 블랙야크, 나이키골프, 앤드류앤레슬리 등을 최대 80% 할인하는 '야외 특별기획전'을 연다.

블랙야크는 2014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며, 2015년 가을·겨울 상품은 최대 60% 할인한다. 나이키골프는 2013년 상품을 70% 할인하며, 골프화는 균일가로 3만9000원에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음달 4일까지 토리버치, 아쉬, 마크제이콥스 등을 최대 80% 할인하는 '윈터 프라이스 다운 추천 매장 행사'를 진행한다.

마리오아울렛은 다음달 4일까지 겨울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여성 브랜드에서는 시슬리, 온앤온, 숲 등 '여성 브랜드 겨울 상품 마감전'을 진행한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지오송지오, 리버클래시, 지오지아, 코모도스퀘어의 '남성 브랜드 겨울 상품 특가전'을 연다. 지오송지오의 정장은 15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고, 리버클래시의 코트는 13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캐주얼 브랜드 겨울 상품 대전'을 진행한다. 게스의 점퍼는 6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지오다노의 폴라플리스는 1만5000원부터 선보인다.

아웃렛 세이브존은 설을 맞아 인기 브랜드 의류 제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2016 설 선물 대잔치'를 연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쉬즈미스를 최대 80% 할인하고 바지 1만원, 니트 2만원에 판매한다. 인디안은 파격가전을 열어 남방을 2만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상동점은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최대 20% 할인하고 운동화를 5만9000원 이하에 내놓는다. 이병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