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다음달 3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겨울상품 마감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등산화를 7만9000원, 남·녀 구스다운을 9만9000원, 아디다스 트레이닝 바지를 4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1일까지 블랙야크, 나이키골프, 앤드류앤레슬리 등을 최대 80% 할인하는 '야외 특별기획전'을 연다.
마리오아울렛은 다음달 4일까지 겨울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여성 브랜드에서는 시슬리, 온앤온, 숲 등 '여성 브랜드 겨울 상품 마감전'을 진행한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지오송지오, 리버클래시, 지오지아, 코모도스퀘어의 '남성 브랜드 겨울 상품 특가전'을 연다. 지오송지오의 정장은 15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고, 리버클래시의 코트는 13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캐주얼 브랜드 겨울 상품 대전'을 진행한다. 게스의 점퍼는 6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지오다노의 폴라플리스는 1만5000원부터 선보인다.
아웃렛 세이브존은 설을 맞아 인기 브랜드 의류 제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2016 설 선물 대잔치'를 연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쉬즈미스를 최대 80% 할인하고 바지 1만원, 니트 2만원에 판매한다. 인디안은 파격가전을 열어 남방을 2만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상동점은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를 최대 20% 할인하고 운동화를 5만9000원 이하에 내놓는다.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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