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토요일부터 대체공휴일인 10일 수요일까지 결혼정보업체 가입 문의 등에 대해 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며, 방문 상담 희망자에 한해 예약 상담도 가능하다. 가연 측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연휴기간 동안 결혼정보업체의 상담 및 가입을 원하는 미혼남녀 및 부모들의 상담이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주 가연 대표이사는 "지난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로 해서 가입 상담 문의가 평소보다 많았던 만큼 이번 설 명절 역시 특별 전담팀의 운영을 통해 상담을 원하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2016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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