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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ELS인컴 변액보험'에 월수익 조기지급형 추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07 07:59

수정 2016.02.07 07:59

BNP파리바카디프생명, 'ELS인컴 변액보험'에 월수익 조기지급형 추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현재 판매중인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에 월 수익 조기지급형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보험을 통한 월지급식 ELS(주가지수연계증권) 투자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면서 비과세 혜택까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이 상품이 시중에 판매 중인 즉시연금 상품들의 평균 공시이율(약 2.96%)과 비교해 2배 정도 높은 연 5%~6% 수익률의 ELS에 투자해 수익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개별 ELS들의 최종 만기상환 시점에만 원금 손실 한계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제시한 수익률을 보장하는 만기상환 베리어 55인 노 낙인(No Knock-in) 구조의 ELS에만 투자해 '안정성'까지 더해졌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최초 월 수익 지급일을 기준으로 '거치지급형'과 '조기지급형' 두 가지 종류다.

자금 유동성이 확보된 고객들을 거치지급형, 월 수익을 좀 더 빨리 지급받기 원하는 고객들은 조기지급형을 선택할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관계자는 "예금이나 즉시연금으로 준비하는 노후자금에 부족함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은퇴 후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줄 대안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일시납 보험료 30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발생한 월 수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며 ELS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시에 다른 ELS에 자동 재투자된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KDB대우증권에서 구매할 수 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