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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라디, 데뷔 15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 연다
알앤비(R&B) 가수 겸 프로듀서 라디(Ra.D)가 데뷔 15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내달 12일 단 하루 서울 신당동 공감센터에서 열리는 ‘라디(Ra.D)콘서트 어바웃 러브'다.
2002년 가요계에 데뷔한 라디는 세련된 리듬과 이국적인 창법으로 많은 사람들과 매니아층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2010년 제 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라디는 ‘엄마’, ‘I’m in love’, ‘연애시대’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했고 싱어송라이터로서 뿐만 아니라 아이유, 이승기,‘스탠딩 에그, 다이나믹듀오 등과 함께 작업하며 히트 작곡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켓 예매는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이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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